티스토리 뷰

어느덧 고성에 산불이 난지도 벌서 한달반이 지났다.

내가 이곳에 갔던 날이 5월2일이고 산불이 난게 4월 4일이니 산불이 난지 거의 한달이 지난 싯점이었는데..

아직 이렇듯 처참한 모습 그대로였다.

 

특히 저기 목장에는 말들이 여러마리 있었는데 목장의 일부가 불에 타 있었다.

애쓰셨던 소방관 분들과 산불과의 치열한 접전이 있었던 곳이 아닌가 싶었다.

 

190502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