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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aph - King Crimson

 

집에 음반이 있어서 어릴때(10대후반~20대초반?) 많이 듣던 곡인데...

그 민감하던 사춘기 시절에 내 가슴을 울려주던 그런 곡인데...

그동안 내겐 잊혀진 곡이었는데...

오늘 아주 우연히 이곡을 듣게 되었다.

 

나는 검색해서 다시 이곡을 찾아보았는데...

전에 엘피로 들었던 것과 같은 녹음이 없어서 찾다가..

CD 2장짜리로 해외주문을 해 버렸다.

언제쯤 도착하려나?

어릴적 감동을 다시 내게 줄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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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5 추석연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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