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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빨래너는 걸 그리남?

다른 더 멋진 것들도 많을텐데..'

애써 무관심해 본다.

.....

그래도 언니는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200908 개미마을


  • 알 수 없는 사용자 ㅎㅎㅎ 표정이 재미있네요..ㅎㅎ 2014.04.09 08:15
  • Favicon of https://bbore.tistory.com 보시니 우와! 동생의 무심한 얼굴 표현이 제대로네요!
    이 사진 정말 좋아요!
    2014.04.09 09:31 신고
  • Favicon of https://smalltalk.pe.kr 어느오후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저 꼬마녀석의 샐쭉한 표정때문에 저 사진을 꽤나 좋아라 하지요.

    요즘 많은 분들이 개미마을에 이 벽화를 찍으러 가시는데요.
    이 사진은 그 벽화들이 처음 그 마을에 그려지는 행사가 있던 날 찍은 사진이여요.
    저 꼬마는 저 집에 사는 녀석이고,
    벽화를 그리는 언니는 서울 시내 5개 미술대학 대학 및 대학원생중에서 봉사 나오신 분들중 한분이랍니다.^^
    2014.04.09 09:52 신고
  • 알 수 없는 사용자 ㅎㅎㅎ
    맞네요~
    아마도 지루함에 돌린시선이
    딱 잡힌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4.09 10:19
  • Favicon of https://smalltalk.pe.kr 어느오후 네에..
    운이 좋게도 표정이 제대로 살아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2014.04.09 12:36 신고
  • Favicon of https://c1joon.tistory.com 쮸니 우린 같은 담장을 공유하고 있지만 아직은 어색한 사이야라고 꼬마가 표정으로 말하고 있네요. ^^
    꼬마의 표정이 샐쭉하니 너무 귀엽네요. ㅎㅎ
    2014.04.10 10:37 신고
  • Favicon of https://smalltalk.pe.kr 어느오후 저런 표정 사진은 표정이란게 순간적으로 금방금방 변하는거라 운이 좋아야 제대로 담을 수 있는데,
    그날 참 운이 좋았던 듯 합니다..
    저도 너무 귀여워요.
    그담에 언젠가 개미마을 갔다가 이녀석들한테 찍은 사진도 전해 주고 과자도 사주고 그랬었지요.^^
    저녀석 착하고 예뻐요..
    2014.04.10 11:09 신고
  • Favicon of https://winterstar.tistory.com 별 :D 저 꼬마 포즈 제대론걸요?? ㅎㅎ
    파란 하늘색 물감이 너무 예뻐요~~:)
    2014.04.10 15:28 신고
  • Favicon of https://smalltalk.pe.kr 어느오후 꼬마의 샐쭉한 표정이 너무 귀엽죠?^^
    그날 다들 너무 열심히 벽화 그려주셨었죠.
    덕분에 그뒤로 개미마을이 서울에서 유명한 출사지중에 하나가 되었었고,
    거의 그게 벽화마을이 전국적으로 붐이 되게된 시초였죠..
    2014.04.10 2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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