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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용 텃밭

위 사진에서 땅주인은 한사람이지만,

현재 작물을 일구시는 분은 저 각 도랑마다 다른 분이라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각 도랑마다 각자 자신의 필요한 만큼씩 키워서 먹는 것이었다.

이것도 또다른 나눔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201304 범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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