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하루를 사는 사람들
엄마 오신다!!
나무땔감
연탄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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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정지
밤골마을
밤골마을과 빨래
상념
우물
상도4동
찢어진 창문
텃밭가꾸기
아궁이
널 따라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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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열려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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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빈집
[봄날은 간다] 봄
녹천마을의 골목안 풍경
옛날 신앙촌이 집성촌을 이루었던 마을어귀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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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골마을
골목의 입맛
비오는 날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