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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린 그림
장마철 낮게 드리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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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찾아가세요.
오늘도 야근중
파도가 머물다간 자리
물길
늦은밤의 유혹
dawn
해지는 줄도 모르고...
아침햇살을 가르며
기다림
사람에게도 새들에게도 아침해는 가슴설레이는 일인게다.
동상이몽
썰물이 빠진 흔적
맛있게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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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8시
Kiss??
새벽4시
하늘이 그린 그림
소무의도에서 만난 풍경
각자의 기다림
밤을 기다리다
우포의 아침
즐거운 상상
함께 길을 걷다.